김영웅, 아쉽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3 19: 37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에서 삼성 김영웅이 키움 데이비슨의 좌전 안타에 몸을 날렸지만 잡지 못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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