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채령, 빛나는 축하 공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3 20: 19

23일 오후 광주시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때 있지 채령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7.23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