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 위로하는 조형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3 20: 29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SSG는 김민준이 선발 출전했다.
SSG 랜더스 조형우가 6회초 무사 1루 자신의 타구에 목부위를 맞고 괴로워하는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을 위로하고 있다. 2026.07.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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