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추격 시작이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3 20: 32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만루에서 LG 오지환이 우전 2타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2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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