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아쉬운 도루 실패'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3 20: 44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1루에서 도루에 실패한 LG 박해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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