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위기를 넘겨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3 20: 48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삼성 이승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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