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정현이 7년 만에 운전대를 잡았다가 진땀 나는 운전 연습에 나섰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운전에 도전하는 이정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정현은 "아기가 생긴 뒤로 운전을 한 적이 없다. 거의 7년 만"이라며 "그전에는 운전을 잘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운전석에 앉자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시동 거는 것부터 다시 연습한 그는 "나 생명보험 가입했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운전에 나선 이정현은 "7년 만에 운전이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남편도 "옆에 있는 초보운전자와 같은 처지"라며 불안해했다.

예상은 현실이 됐다. 이정현은 유턴 구간을 놓친 채 고가도로로 그대로 직진했고, 결국 20분 넘게 돌아 다시 목적지로 향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답답해진 남편은 "차선을 잘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고, 이에 이정현은 "나 20년 무사고 운전자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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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