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인,'운이 좋았어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3 20: 59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2루에서 NC 블레인이 우전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2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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