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8회 동점 솔로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3 21: 00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에서 키움 데이비슨이 동점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7.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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