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왕옌청! 정말 잘 던졌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3 21: 03

23일 오후 광주시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이닝종료 후 한화 김경문 감독이 왕옌청에게 박수를 치며 독려하고 있다 2026.07.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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