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의 타구 잡아내는 전사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3 21: 28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루에서 NC 전사민이 LG 문성주의 타구를 잡고 있다. 2026.07.2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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