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위닝시리즈를 따냈다.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2차전을 9-3로 승리했다. 선발 왕옌칭이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다. 문현빈의 10호 투런홈런, 페라자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올렸다. KIA는 마운드, 타격, 수비 모두 흔들리며 2연패를 당했다.
경기종료 후 한화 하주석과 맞트레이드 된 KIA 이형범이 KIA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23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