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타구 잡아내는 김형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3 21: 55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에서 NC 김형준이 LG 박동원의 타구를 잡고 있다. 2026.07.2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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