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연장 11회 선두타자 안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3 22: 02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무사에서 삼성 최형우가 우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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