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강민호, 다시 앞서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3 22: 07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1사 2,3루에서 삼성 이재현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리며 득점에 성공하자 구자욱, 강민호가 기뻐하고 있다. 2026.07.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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