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
삼성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가져오며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연장 11회초 2사 2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김영웅의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구자욱과 기뻐하고 있다. 2026.07.23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