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10년 전에 같은 주식 산 홍진경 엄정화 지금은 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브이로그 촬영 중 엄정화에게 전화를 걸어 자연스럽게 그의 집으로 향했다. 엄정화의 집은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재 추정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한다.

엄정화의 집을 소개하던 홍진경은 "원래 여기 피아노가 있었는데 언니가 이렇게 바꿨다"라며 두 사람 사이의 오랜 우정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이후 테라스를 본 홍진경은 "리조트 같다"고 감탄, 엄정화는 "너가 오니까 좋다"고 화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보기 좋아요 멋진 우정 이어가길 바랄게요", "잔잔하니 보기 좋은 영상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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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