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약 50억 한남동 집 내부 공개→홍진경 "리조트 같아" ('공부왕 찐천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4 06: 2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10년 전에 같은 주식 산 홍진경 엄정화 지금은 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영상

이날 홍진경은 브이로그 촬영 중 엄정화에게 전화를 걸어 자연스럽게 그의 집으로 향했다. 엄정화의 집은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재 추정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한다.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영상
엄정화의 집을 소개하던 홍진경은 "원래 여기 피아노가 있었는데 언니가 이렇게 바꿨다"라며 두 사람 사이의 오랜 우정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이후 테라스를 본 홍진경은 "리조트 같다"고 감탄, 엄정화는 "너가 오니까 좋다"고 화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보기 좋아요 멋진 우정 이어가길 바랄게요", "잔잔하니 보기 좋은 영상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