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조리원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김지영이 개인 SNS를 공개,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출산 직후임에도 밝은 표정과 또렷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는데, 김지영은 "조리원 이틀 차♥ 회복도 무지무지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아요. (애기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라며 "걱정해준 모든 분들 덕분인 것 같아요. 진짜..."라고 적어 출산 후 빠른 회복 소식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출산 직후라고 믿기지 않는다", "아기 엄마가 아니라 대학생 같다", "회복이 빨라 다행이다",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다행",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란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20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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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