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쇼윈도부부설·이혼설 직접 밝힌다…결국 눈물 '뚝뚝' ('살림남2')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4 08: 52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트로트 1호 부부’ 은가은·박현호가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은가은·박현호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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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에 합류한 박현호는 생후 5개월 된 딸 서원이의 육아를 도맡는 것은 물론, 워킹맘 은가은을 위한 외조에도 나선다. 또한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일하는 은가은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주기로 한다. 은가은은 박현호가 만든 삼계탕을 먹던 중 갑자기 눈물까지 보였다.
집에 돌아온 박현호는 빼곡한 은가은의 스케줄과 달리 텅 빈 자신의 달력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그는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아내 앞에서는 절대 티 안 내고 괜찮다고 한다”며 그간 숨겨왔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육아와 외조에 나선 박현호와 출산 후 2주 만에 본업에 복귀한 은가은. 서로를 위하는 두 사람에게 과연 어떤 말 못 할 속사정이 있는 것일까. 두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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