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최근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억 원을 기부한 배우 이주승이 ‘히든아이’에 찾아왔다.
오는 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배우 이주승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같은 '시골 경찰' 출신인 이주승이 등장하자 김성주는 "경찰 경력직만 아는 그런 게 있지 않냐"며 반갑게 맞이했고, 이주승 역시 자연스럽게 김성주를 향해 "선배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승은 ‘시골 경찰’ 출신임을 발휘하며 긴급 출동 차량의 사이렌 소리를 듣고 차량 종류를 맞히는 퀴즈에서 남다른 감각을 발휘하며 '시골 경찰' 경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한밤중 발생한 차량 방화 사건을 살펴본다.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는 차량이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거센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 그런데 주변 차량 블랙박스에는 차량에서 내린 뒤 수상한 행동을 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방화범의 정체와 범행의 전말이 공개된다.
이 밖에도 세종시에서 발생한 시내버스 돌진 사고, 밥솥을 들고 경찰서를 찾아온 한 남성의 사연 등이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