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영과 남성진의 아들이 훈훈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들 다 컸네”라는 글과 아들의 프로필로 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지영의 아들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후드티, 셔츠,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선 김지영의 아들은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 없는 포즈와 표정, 애티튜드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탁수, 이준수 등 아들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이종혁은 김지영의 아들을 보며 “훈남이네”라고 감탄했다. 팬들도 “아빠를 아주 잘 생기게 닮았다”, “너무 멋지다”, “너무 잘 생겼다”, “엄마와 아빠의 비주얼을 그대로 물려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은 2004년 남성진과 결혼해 4년 후인 2008년 아들을 얻었다. 김지영은 아들이 ‘3대 독자’ 임을 밝힌 바 있고, 출산 후 시어머니이자 배우인 김용림이 많이 기뻐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강지영 역으로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