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성공 문현빈, 선취점 찬스 잡았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4 18: 55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2루 한화 노시환의 타석때 1루 주자 문현빈이 도루 성공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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