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만루위기 병살 잡고 만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4 19: 11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만루 LG 박동원을 병살아웃 잡은 한화 박준영 선발투수가 기뻐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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