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연패부터 끊어야 할텐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4 19: 23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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