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임신 18주’인데 배만 볼록..“D라인은 아직도 초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4 23: 06

배우 이다해가 D라인을 공개했다.
24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민소매 롱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분수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그는 수줍게 D라인 배를 공개하며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는 말을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임신 중에도 변한없는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최근 두 사람은 뱃속 아기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고, 현재 임신 18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다해’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