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만성부신증후군 고백..“햇빛 많이 봐야 한다고” (‘나혼자산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4 23: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던이 만성부신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4년 차 가수 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던은 간단하게 아침밥을 챙겨 마당으로 나왔다.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그는 “저는 항상 거기에 앉아있다. 제 최애 장소”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던은 “제가 그거라더라. 만성부신증후군이었나. 햇빛을 많이 봐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바로 앞에서 보이는 나무가 목련나무다. 봄에는 목련이 만개하고 겨울에는 눈이 내리면 나뭇가지에 사이사이에 눈이 쌓인다. 너무 좋다. 항상 햇님이도 거기서 쉰다. 그 풍경에 너무 빠져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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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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