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득점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5 02: 1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잠실 원정 첫날 완승을 거뒀다.
삼성은 24일 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5-4 완승을 거뒀다.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호투를 펼쳤고, 타자들은 두산 선발 최민석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8회말 1사 3루에서 두산 손아섭이 김기연의 1타점 우전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김원형 감독, 조인성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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