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결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
문채원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채원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아우라와 클래식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화이트 셔츠를 입은 문채원은 빈티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처음 공개하는 얼굴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조금은 살이 오른 듯 볼이 통통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문채원은 턱선 라인에 딱 떨어지는 정갈한 단발머리에 차분한 헤어 컬러로 도회적이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6월 28일 결혼했다. 남편에 대해서는 의사가 아니라고 해명했으며, 깜짝 결혼이라는 점에서 불거진 혼전임신설도 부인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