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의 차량 번호판이 갑자기 사라진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혜는 앞서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번호판이 없어졌.. 황당.."이라는 글과 함께 야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포르쉐 파나메라로 추정되는 이지혜의 차량 번호판이 사라진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번호판을 도난당한 것이 아니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황을 설명하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그는 "도난 아니고 세금 문제 아니다"라며 "경찰서 분실신고 후 구청에서 재발급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사중 어딘가에서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가 있었다. 잘 해결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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