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이 메가 빠진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2연승 거뒀다.
여자배구대표팀은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의 2차전 경기에서3-1(25-21, 25-22, 19-25, 25-20)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부상으로 인도네시아 대표팀에서 제외된 메가가 경기 관전 후 박은진, 정호영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7.25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