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출산 5일만에 '7kg 감량' 깜짝.."내 몸에 무슨일이"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5 16: 19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 5일만에 부기가 쫙 빠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출산 6일차에 7kg이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5일밖에 되지 않은 딸을 품에 안은 채 미소짓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출산 6일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기 없이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영 역시 순식간에 빠진 몸무게를 보고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능겨..."라고 당혹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품에 안긴 딸을 향해서는 "넘 작은 물만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방송 활동과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던 중 올해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남편은 6살 연상의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로 알려졌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20일 첫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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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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