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스위스서 고가의 시계 구입.."없는돈 쪼개서 샀다"(도장TV)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5 16: 50

방송인 도경완이 구독자를 위한 통큰 선물을 준비했다.
25일 '도장 TV' 채널에는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서 도경완은 스위스 제네바로 출장을 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은 안 드렸는데 제가 손목시계를 굉장히 좋아한다. 스위스산 손목 시계를 굉장히 좋아하는 입장에서 론가, 론 스트릿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가 명품도 많고 딱 한군데만 보라면 여기를 보는게 나을것 같아서 론가에 와서 과연 어떤 구경거리가 있는지 손목시계 위주로 여러분들과 한번 공유를 해보고자 카메라를 꺼냈다"고 밝혔다.
이후 도경완은 론 스트릿 곳곳을 돌아다니며 고가의 시계 브랜드를 구경했다. 그러던 중 그는 "그래도 도장TV스위스 제네바까지 왔는데 그냥 갈순 없지 않나. 한국인의 자존심이 있지. 시계인의 명예가 있지. 그래서 중요발표 하겠다. 하나 사겠자. 진짜 없는 돈 쪼개가지고 제가 사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도경완은 고민끝에 한 브랜드 매장에 방문했고, 전시된 시계들을 보며 "제가 있는건 이거다. 얘도 너무 사고싶다. 한곡에도 재고가 없어서 50만원이라고 하면 6~70만원에 판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직원에게 스위스 한정판 시계를 구경했고, "너무 고민된다. 뭘로 사지?"라고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민끝에 시계를 구매한 도경완은 영상 말미 "제 이름으로 삼행시 지어서 달아주시는 분들 중에 철저하게 제가 생각해서 가장 괜찮은 삼행시 지어주신 한 분께 스위스에서 사온 손목시계 선물로 보내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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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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