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5일 개인 채널에 “자꾸 눈에 디저트가 아른아른하는데, 잘 참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민소매티셔츠와 시원한 소재의 치마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앞서 42kg이라고 밝힌 바 있는 이솔이는 뼈가 도드라질 정도로 깡마른 몸을 자랑하기도.
이솔이는 감성적인 느낌의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인생은 원래 달달해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가운데, 한때 박성광과의 이혼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에 이솔이는 직접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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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