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놀면 뭐하니?’ 김원훈이 아내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과 함께 ‘놀뭐 일기’ 편이 공개된 가운데 김원훈이 재출연했다.

이날 다함께 도시락을 완성한 멤버들은 트럭을 타고 야유회 장소로 이동했다. 운전대를 잡은 유재석에 김원훈은 “와 성님 베스트 드라이버다”라고 감탄했다.

또 김원훈은 “예전에 제가 약품 회사 다닐 때 1톤 트럭을 끌고 다녔는데 그때 지금의 아내랑 이 트럭 타고 연애하고 데이트 하고 다녔다”라며 과거 아내와의 연애시절을 떠올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직장 생활하다가 개그맨 된 거냐”라고 물었다. 김원훈은 “직장 생활하다가 입시 학원 가서 입시 하고 대학교 가고 개그맨 되고 여정이 길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원훈은 지난 2022년 8월 비연예인 아내와 장기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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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