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60kg’ 유재석 업은 허경환..뼈말라 몸매에 “낙엽보다 가벼워” (‘놀뭐’)[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6 05: 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놀면 뭐하니?’
2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 일기2’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허경환과 곽범이 유재석을 업고 마트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 주우재, 김원훈은 옥수수를 따러 밭으로 이동했고 유재석, 허경환, 곽범은 집에서 도시락 준비에 나섰다.
그러던 중 허경환은 “마트에 다녀올 사람을 정하자”라고 제안했고, 유재석은 “이 앞이니까 내가 갔다 오겠다”라며 “오랜만에 스승과 제자가 김밥 좀 만들면서 얘기 좀 하고 있어라”라며 마트행을 자처했다.
당황한 허경환과 곽범은 “형님이 가면 분량 어떻게 하냐”라고 걱정했다. 결국 허경환은 유재석을 직접 업고 마트로 향했다.
특히 유재석을 업은 허경환은 “왜 안 타는 거냐. 업은 거 맞냐. 떨어진 낙엽보다 가볍다”라며 가벼운 무게에 깜짝 놀랐다.
유재석은 “네가 나를 이렇게 마트까지 실어줄 거냐”라고 했고, 곽범은 유재석 신발을 챙긴 뒤 “여기 혼자 있어봐야 나갈 것이 없다”라며 전력 질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3월 ‘놀면 뭐하니?’를 통해 체중을 직접 쟀으며, 몸무게 60.5kg를 공개한 바 있다. 프로필상 키는 178cm. 유재석은 큰 키에 비해 60.5kg이라는 적은 체중으로 ‘걸그룹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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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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