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기간이 지속되자 날씬했던 시절을 추억했다.
지난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임신하니 날씬할 때가 그리워 추억 여행"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일본에서 온 어머니가 첫째 딸 루희와 이야기를 잘 나누지 못하는 것을 속상하게 여기며 일본어를 시작했다고도 밝혀 눈길을 끌었고, 또한 본인 스스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 훌륭한 태교의 본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몸이 변해가는 속상함은 어쩔 수 없는 듯했다. 아야네는 자신의 웨딩 사진 등을 꺼냈다. 커다란 눈에 작은 얼굴, 그리고 화려한 웨딩드레스가 마치 귀한 느낌으로 아야네를 감싸고 있기에 지금의 아야네와는 또 다른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임신 기간 중에 몸 변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예요", "진짜 그 마음 너무 이해합니다" 등 다양한 마음을 보였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결혼, 2024년 득녀했다. 현재 아야네는 둘째 임신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야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