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리노,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5 19: 49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 로그,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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