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이재현, 수고했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5 21: 03

패배를 잊은 삼성 라이온즈가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삼성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1 역전승을 장식했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3연승 질주. 반면 두산은 삼성에 이틀 연속 덜미를 잡혔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이재현이 박진만 감독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7.2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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