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임신설' 종결 작정하고 입은 옷…"맨날 혼내시니까" 억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5 21: 23

가수 홍진영의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어요. 그래도 블랙이 좋은 나란 사람. 다른 컬러도 계속 도전해볼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 무대를 앞두고 있는 홍진영이 담겼다. 대기실에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홍진영은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체크하며 100% 상태로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홍진영 SNS
홍진영은 흑발과 대비되는 밝고 깨끗한 피부와 함께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보였다. 홀터넥 디자인의 몸에 붙는 미니 드레스를 입은 홍진영은 매끄럽게 떨어지는 어깨선과 슬림한 팔 라인, 허리선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여성스럽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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