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한그루, 애둘맘 맞아?..수영복 입고 뽐낸 ‘S라인’ 몸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5 22: 31

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24일 한그루는 자신의 계정에 “갑자기 떠나게 된 1박 2일. 잠깐 다녀오는 일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곳이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창밖으로 보이는 산을 바라보는 시간, 조용히 몸을 움직이는 웰니스 프로그램, 천천히 먹게 되는 건강한 식사까지. ‘쉰다’는 게 이런 거였구나 싶었던 시간”이라는 글을 적었다.

그러면서 “일정을 비워두고 멍하니 창밖만 보고 있어도 괜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라, 다음에는 조금 더 길게 머물러 보고 싶어요. 덕분에 몸도 마음도 잘 쉬고 갑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한그루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낸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그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소화하며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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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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