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출산 2주만에 행사 뛰어..“내 자리 없어질까 무서웠다” (‘살림남’)[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5 23: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살림남2’ 은가은이 출산 후 바로 일터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현호, 은가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현호는 딸과 함께 라디오 방송 중인 은가은을 찾아갔다. 은가은은 2024년 3월부터 오후 2시 라디오를 책임지고 있는 바. 출산 6주 만에 복귀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은가은은 “다들 걱정했다. ‘너무 빠른데 얘기해보면 안 되냐’ 다들 그려졌다. 한 푼이라도 벌면 좋기도 하고 제 자리가 없어질까봐. 저를 다시 안 불러주실까봐 그게 무서웠다”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은가은은 출산 후 2주만에 행사까지 뛰었다고. 회복도 안 된 몸으로 무대에 오른 모습에 놀란 이요원은 “저러고 아마 집에 가서 몸살 났을 거다”라고 걱정했다.
은지원은 “출산 후 회복 얼마나 걸렸냐”고 물었다. 이요원은 “첫째 때 1년 걸렸다.무릎도 안 좋고 정신적으로도 우울증이 오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현호는 “은가은도 요즘에 종아리가 시린다고 한다”고 공감했고, 이요원은 “저때는 모르는데 시간 지나면 몸이 아프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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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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