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살림남2’ 박서진이 안성훈의 성형을 폭로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이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올해 첫 여름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이 마을회관으로 이동한 사이,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던 세 사람은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안성훈은 “첫 연애가 몇 살 때냐”고 물었다. 신승태는 “지금 생각해봤을 때 진짜 사랑은 28살에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전에 만났던 사람들은?”이라고 묻자 “잘 살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안성훈은 “모솔은 서진이밖에 없는 건가”라고 말했다. 신승태는 “서른 둘인데 모솔이라고 하는 건 문제가 너무 심각한 거다. (만나는 사람) 있겠지”라고 했다.
안성훈은 “20대 초반부터 봤을 때는 없었다”라고 못 박았다. 그때 안성훈과 박서진의 20대 시절 과거 사진이 공개됐고, 은지원은 “둘이 살벌하다 진짜”라고 폭소했다.
박서진은 “저 형도 내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같은 병원 출신이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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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