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먹고살려 이렇게까지..직업만 30개 “노점, 미장, 직업 안내소까지”(데이앤나잇)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5 23: 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진성이 먹고살기 위해 30개의 직업을 가진 적 있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진성과 강진이 출연했다.

강진은 “30일 일을 해야 노란 봉투에 월급이 나왔다. 진성이처럼 친구들을 많이 만나면 월급이 다 없어진다”라고 말했다. 진성은 “봉투를 타면 몇 군데로 쪼개진다. 생맥줏집 외상값, 서너 군데로 쪼개지면 남는 돈이 별로 없다. 다음 달이 걱정되면 외상으로 가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강진은 “저 같은 경우는 저희 어머니가 서울로 오셨다. 결혼하기 전이니까. 뜯지도 않고 그대로 가져다드렸다. 노래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아르바이트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마이크 잡고 나서 지금까지 노래만 했다”라며 웃는 얼굴로 말했다.
그에 반해 진성은 과거 먹고살기 위해 30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며 “노점도 했고 리어카를 끌고 과일도 팔아봤다. 조적, 미장, 타일, 직업 안내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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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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