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진영이 궁궐 같은 집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진영, 김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의 집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황토색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박진영은 찜질방 옷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자 웃으면서 “집에서 이 옷만 입는다. 열 벌 있다”라고 설명했다.

통창이 돋보이는 우드톤 거실은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통창은 완벽한 숲 파노라마 뷰를 자랑했다.
이어 박진영은 지하에 있는 운동방을 공개했다. 각종 운동 기구부터 마사지 기구, 운동방 전용 냉장고까지 갖춘 모습에 모두가 놀랐다. 운동을 하던 박진영은 스스로 뼈까지 맞추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운동을 마친 박진영은 거대한 개인 농구장을 자랑했다. 집이 너무나도 넓은 나머지, 딸은 집안에서 스케이트를 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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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