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진영이 여전히 유기농으로 건강을 챙긴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진영, 김아영이 출연했다.

박진영은 아침 식사로 쟁반에 올리브유, 그릭요거트, 견과류, 제철 과일, 당근 주스, 꿀에 절인 마늘, 무 등을 담아 나왔다. 박진영은 유기농으로만 만든 음식들을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기농을 선호한다는 박진영은 “아토피 때문에 매일 가려웠다. 왜 도대체 난 가려울까. 죽어라 공부를 했다. 직접 찾아낸 것이다. 내 백혈구가 나를 공격해서 생긴 일이다. 피를 오염시킬 만한 걸 넣지 말자. 치약, 비누, 샴푸 다 유기농 인증이 찍힌 것만 썼다. 십몇 년째 몸을 긁은 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 박진영은 발가락 양말과 발가락 신발을 강력 추천하며 주위에 권하기도 했다. 박진영은 라면을 두 달에 한 번 먹으면서 반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걸 많이 넣는다. 북어, 파, 콩나물”이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