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배우 연습생?" 박진영 훈남 매니저 등장..JYP 4대 미남 인증(전참시)[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6 05: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진영의 매니저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진영, 김아영이 출연했다.

박진영의 매니저가 등장하자 패널들은 “연습생이냐”, “배우냐” 등의 질문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매니저는 JYP 4대 미남이라는 말에 “팀장님 통해 들었는데 감사히 듣겠다”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매니저는 “박진영 씨로 (호칭을) 통일한다. 박진영 씨가 저희 어머니와 동갑이다. 적응해서 ‘형’이라고 부르고 있다”라고 말했고 박진영은 “님, 자가 들어가면 출근을 못 할 것 같다. 직원들은 ‘씨’라고 부른다. 자연스럽다. 오빠, 형 호칭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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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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