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일본 길거리에서 붙들렸다…현지 포토그래퍼 "너 배우야?" 깜짝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6 00: 44

배우 정일우가 일본 현지 포토그래퍼의 눈에 띄었다.
최근 일본 유명 포토그래퍼 산쿄(SANKYO)’가 “Streetphotography of strangers vol.309”이라며 공개한 영상에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산쿄는 길을 걷던 중 한 남성에게 “시간 괜찮냐”, “스타일이 좋아 사진을 찍을 수 있겠냐”라고 물었다.

SANKYO SNS 캡처

산쿄가 멈춰세운 남성은 다름아닌 정일우였다. 산쿄는 남성이 정일우라는 사실은 모른 채 “어느 나라에서 왔냐” 등의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일우는 “한국에서 왔다. 일하러 왔고, 배우다. 100번 넘게 일본에 왔다”고 말했다.
SANKYO SNS 캡처
SANKYO SNS 캡처
정일우는 일본에 온 이유에 대해 “제 첫 일본 드라마 ‘범죄자’ 프로모션을 위해서 왔다”고 설명했다. 상쿄의 카메라 앞에 선 정일우는 올블랙 스타일링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정일우가 출연한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는 지난 17일 공개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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