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복지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진영, 김아영이 출연했다.

아침 루틴을 마친 박진영은 10층짜리 사옥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미국 타임스에서 선정된 ‘지속 가능 성장 기업 1위’다. 헬스장 무료, 사내 카페도 무료, 동호회, 교육 등을 지원해 주고 있다. 카페의 모든 커피, 음료, 간식들이 다 유기농이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회사 식당이 엄청 유명하다. 진짜 너무 맛있고 재료들이 다 유기농이다. 좋은 경치에 밥을 먹으라고 뷰가 가장 좋은 꼭대기 층에 있다”라며 500명의 직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을 자랑했다.
박진영은 자신의 사무실로 향했다. 스트레칭 공간부터 유기농 제품들로 구성해둔 사무실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진영은 "그거 하려고 돈 번 건데"라며 직원들을 챙기는 마음을 드러냈다.
곧이어 박진영의 사무실로 직원들이 들어와 기부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 박진영은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치료비가 부족해서 치료를 못 받는 아이들의 치료비를 대기 시작했다. 전국 병원에 기부금을 적립해둔다.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저희가 치료비를 내준다. 제발 가서 좀 써달라. 써야 제가 또 쟁여 놓는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의 개인 기부금은 50억 원이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더 큰 도움을 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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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