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12년만 성형 고백하더니 시술 부작용.."볼패임 생겼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6 06: 59

코미디언 맹승지가 시술 부작용을 고백했다.
맹승지는 26일 자신의 SNS에 “몇 년 전 윤곽주사 같은 거 맞아서 볼패임 생겼지만, 보조개인 척 넘어가는 나란 사람. 레몬을 받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이용해 셀피를 촬영하고 있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맹승기는 입가에 미소를 걸치고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었다. 운동복 차림에 긴 생머리를 풀어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맹승지가 볼패임이라고 밝힌 상처가 보조개처럼 오른쪽 볼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애써 미소 짓고 있는 맹승지였다.
맹승지는 최근 “12년 만에 성형한 이유”라며 인중 축소와 입꼬리 수술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맹승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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