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초밀착 스킨십 커플 사진 공개됐다..열애 첫 '럽스타'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6 07: 17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럽스타’가 시작됐다.
바타는 2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내 강아지(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타가 공개한 사진은 지예은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이었다. 바타와 지예은은 나란히 강아지 동물 탈을 쓰고 거울을 바라보고 커플 사진을 찍오 있었다. 밀착해 있는 두 사람은 부드럽게 웃으면서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데이트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모자를 쓰고 팔짱을 낀 채 걷고 있는 모습과 에스컬레이터나 건무 ㄹ거울을 이용해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밤거리를 함께 산책하거나 눈을 맞으면서 웃기도 했다.
특히 지예은이 아플 때에도 바타가 함께 했다. 지예은이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침대에 누워 있는 가운데, 바타가 병문안을 한 듯 함께 사진을 남겼다. 바닷가 여행에서 같은 포즈를 취하며 찍은 사진 등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꽉 차 있었다.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바타가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한 것. 지예은도 하트 이모지를 댓글로 남기고 ‘좋아요’를 누리며 화답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바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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